성모님의 메시지 2-14
모든 민족들의 어머니이신
"나는 그분을 이 새상에 다시 모셔오고 싶다"
(1946년 3월 29일 메시지)
흉악한 조작들
그 다음 나는 매우 기묘한 광경을 보았다. 나는 하늘을 바라 보아야 했는데 그 어떤 것이 하늘 속으로 발사되는 것 같았다. 내가 볼 수 없을 만큼 아주 빠르게 나를 지나쳐 날아가는 그 어떤 것이 있었다. 그것은 담배나 신호뇌관 같은 모양을 한 것으로서 그 색깔은 알루미늄과 같았다. 나는 갑자기 등 뒤로부터 발포되는 그 어떤 것을 보았다. 다른 무서운 감각들이 나를 덮치고 있는 것을 손으로 느꼈다. 처음에는 모든 감각을 잃어버렸다. 아직 살아 있었으나 제대로 움직이지 못했다. 그런 다음 내 앞에 있는 무서운 모습의 사람들을 보았다. 무서운 종기들, 나병같은 그 무엇으로 덮인 넓은 얼굴들을 보았다. 그 다음 나는 무서운 죽을 병들 : 콜레라, 나병으로 앓고 있는 그 사람들이 받아야 할 고통들을 모두 느꼈다.
그리고나서 그것은 다시 사라졌고 내 주위를 떠돌아 다니는 작디 작은 검은 것들을 보았다. 그것이 무엇인지 느껴보려 했지만 불가능했다. 그것은 마치 어떤 것을 통해 바라 보아야 할 것 같았다. 그리고 나는 그 아래에 찬란한 하얀 들판을 보았다. 그 들판 위로 조금 전의 그 작고 검은 것들을, 그렇지만 전보다 커진 것들이 보이는데 그것은 마치 살아있는 것 같았다. 성모님께 나는 물었다. "이것들은 병원균입니까?" 성모님은 매우 심각하게 대답하셨다.
"그것은 소름끼치는 것이다." 그때 나는 나의 얼굴과 온 몸이 부어 오르는 것을 느꼈다. 그것은 내 얼굴이 매우 부풀려지는 것같은 느낌이었고 모든 것이 부풀어 뻣뻣했다. 나는 움직일 수 가 없었다.
성모님 : "그것은 그들이 발명하고 있는 것이다."
"그건 러시아인이지만 다른 이들도 마찬가지다." 이런 다음 성모님은 동정어린 말씀을 하셨다.
"사람들이여, 경고 받아라!" (1947.12.26의 메시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