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의 메시지 2-15
모든 민족들의 어머니이신
"나는 그분을 이 새상에 다시 모셔오고 싶다"
(1946년 3월 29일 메시지)
투쟁은 시작된다
"정의가 논쟁의 쟁점이 될 것이다. 매우 짧은 시간 안에 중대한 일들이 일어날 것이다. 이 일들에 앞서서 혼돈, 불화, 의혹과 절망이 있을 것이다. 성 베드로 대성전 위로 무거운 구름들이 걸려 있을 것이며 많은 투쟁과 곤란과 더불어 이 구름들은 흩어질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파멸이 일 것이다. 모든 그리스도교인들은 군대와 연합해야만 한다. 투쟁이 시작되기 때문에 너희 모두는 군대와 연합해야 한다. 그것은 큰 고통과 불행을 동반할 것이다. 문이 열리고 있다. 동방의 민족들은 예루살렘에서 그들의 벽 앞에서 손을 붙잡고 그들은 그들의 도시에 대해 울며 통곡할 것이다. 거기에는 너희 자신 모두를 씻을 수 있는 큰 샘이 있다."
그때 나는 "공정함", "사랑"과 "정의" 라고 씌여진 것을 보았다.
성모님 : "이 말이 민족들의 눈 앞에서 지켜지지 않고 오랫동안 그들의 마음 안에 살아 있지 않는 한, 그만큼 오랫동안 평화는 보이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나서 나는 마당에 세워진 십자가를 보았다. 뱀이 그 주위를 꿈틀거리고 있었고 내 주위의 모든 것이 검고 어두워졌다. 그 다음 나는 유럽과 동방지역 위에 걸려 있는 칼을 보았다. 서쪽으로부터 빛이 오고 있었다. 나는 성모님이 매우 심각하게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다.
"그리스도교 백성들이여, 이교도들이 너희들에게 그것을 가르쳐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