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의 메시지 2-17
모든 민족들의 어머니이신
"나는 그분을 이 새상에 다시 모셔오고 싶다"
(1946년 3월 29일 메시지)
투쟁과 타락
성모님 : "그리고 나서 세상에는 큰 투쟁이 일어날 것이다."
그리고 나는 서로 적대하는 두 세력을 보았다.
즉시 나는 물결치는 곡물의 큰 들판을 보았는데 그것은 매우 천천히 이리저리 움직이고 있었다. 그때 나는 성모님이 두번 말씀하시는 소리를 들었다.
"타락"
"러시아는 가면을 쓰고 모든 일을 할 것이다. 완전한 혁명이 있을 것이다."
지금 나는 지구를 보는데 그것은 마치 회전하는 것 같았다. 그때 성모님은 말씀하셨다.
"자연도 또한 너무 변하고 있다."
나는 주위를 둘러보며 들었다.
"그리스도께서는 더 이상 안 계시다."
"현실주의, 현실주의의 영" 나 역시 그 영을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