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의 메시지 2-18
모든 민족들의 어머니이신
"나는 그분을 이 새상에 다시 모셔오고 싶다"
(1946년 3월 29일 메시지)
그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영
그 다음 나는 매우 아름다운 환시를 보았다. 우리는 다시 동굴에 도착했다. 나는 동굴 속에 놓여진 지상의 모든 과일과 풍요로움을 보았다. 성모님은 매우 흡족해 하시며 내게 말씀하셨다.
"우리는 이걸 나누어 줄 것이다."
갑자기 그때 성모님은 매우 심각해지시더니 말씀하셨다.
"이것은 그들이 이해하지 못했던 영이다."
그러시더니 성모님은 잠시 동안 마치 나누어 주시는 것 같았다. 이윽고 성모님은 나에게 아무도 달려 있지 않은 텅빈 십자가를 보여 주셨고 그것을 동굴의 바닥에 평평하게 내려 놓으셨다(1949.5.7 메세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