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민족들의 어머니이신

성모님의 메시지 2-19

"나는 그분을 이 새상에 다시 모셔오고 싶다"

(1946년 3월 29일 메시지)

발칸반도, 영국에서의 전쟁

   그때 갑자기 나는 발칸 반도를 보았다. 거기에는 전쟁이 있었고 사람들은 다시 싸우고 있었다.
성모님 : "얘야, 심각한 싸움이 있을 것이다. 우리는 아직도 이 싸움으로부터 벗어나 있지 않다. 경제적 재앙들이 올 것이다. 영국의 제국은 흔들리고 있다."
   이제 나는 그것에 부착되어 있는 밧줄에 매달려 있는 영국의 왕관을 보았다. 그들은 그 나라 위에서 균형을 계속 유지하기 위하여 사방으로부터 그 왕관을 끌어당기고 있었다(1949.10.1 메시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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