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의 메시지 2-21
모든 민족들의 어머니이신
"나는 그분을 이 새상에 다시 모셔오고 싶다"
(1946년 3월 29일 메시지)
새로운 영
"보아라",
성모님은 다시 말씀하셨다. 성모님은 이제 위쪽을 가리키셨고 나는 하얀 비둘기를 보았다.
성모님 : "이것은 와야 할 새로운 '영'이다."
그때에 나는 비둘기에서 나오는 빛줄기(광선)들을 보았는데 그것들은 아래로 내려갔다 : 가운데 두 광선, 오른쪽으로 두 광선, 왼쪽으로 두 광선.
성모님 : "너희는 이것이 의미하는 바를 나중에 알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