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의 메시지 2-22
모든 민족들의 어머니이신
"나는 그분을 이 새상에 다시 모셔오고 싶다"
(1946년 3월 29일 메시지)
승리는 우리의 것
성모님은 땅 위에 누워있는 어떤 것을 가리키셨다.
"오너라". 성모님은 말씀하신 후 땅을 가리키셨다. 나는 거기 놓여있는 묵직한 들보를 보았는데, 그것을 내게서 멀리 밀어내야만 했다. 그때에 갑자기 그 위에 나타난 가로들보를 보았는데 그것들은 합쳐져서 십자가 형태를 나타냈다. 성모님은 밀려나는 그 들보를 가리키며 말씀하셨다.
"그리스도교 나라".
그리고 지금은 마치 모든 것이 떨어져 날아가는 것 같았고 빙글빙글 도는 것같이 성모님은 당신의 손과 손가락으로 모양을 만들어 보이셨다. 그것은 그리스도교국을 상징하는 것이었다.
성모님 : "너는 이것을 말해야 할 것이다 : 그리스도교 나라, 너희는 크나큰 위험이 너희를 위협하고 있다는 것을 모른다. 거기에는 너희를 손상시키는 영이 있다. 그러나..."
그리고 성모님은 당신 손으로 축복의 표시를 하셨다.
"승리는 우리의 것이다" (1950.8.15 메시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