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민족들의 어머니이신

성모님의 메시지 2-24

"나는 그분을 이 새상에 다시 모셔오고 싶다"

(1946년 3월 29일 메시지)

남성들과 여성들

   그리고 나서 성모님은 마치 사람들을 두 줄의 형태로 만드시는 것 같았다. 이제 나는 다시 성모님 오른쪽에 서 있는 남성들과 성모님 왼쪽에 서 있는 여성들을 보았다. 그때 성모님은 동정어린 얼굴 빛으로 여성들이 서 있는 줄을 지적하셨다. 마치 성모님은 그 여성들에게 말을 건네시듯 연민에 찬 모습으로 당신 머리를 흔드시며 말씀하셨다.
"너희들은 너희의 일을 이미 알고 있겠지? 주의 깊게 들어라 : 한 여성이 그러면 남성도 그렇다. 너희 여인들이 모범이 되어라. 너희들의 여성다움으로 돌아가라."
   그 다음 성모님은 남성들의 줄을 바라보시고 말씀하셨다.
"나는 남성들인 너희를 위해 질문을 하나 하겠다. 그리스도를 위한 군사들은 어디 있느냐? 이것이 내가 너희들에게 말하고자 하는 전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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