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민족들의 어머니이신

성모님의 메시지 2-25

"나는 그분을 이 새상에 다시 모셔오고 싶다"

(1946년 3월 29일 메시지)

하얀 비둘기

   그리고 나서 성모님은 두 줄의 사람들을 마치 하나로 일치시키는 것 같았다. 성모님은 그들을 아치 형태로 함께 데리고 가셨다. 이제 나는 남자들과 여자들로 서로 이어지는 끝없는 줄을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 아치형은 큰 둥근 지붕을 형성했고 그 둥근 지붕 위에 큰 교회가 이루어졌다. 그 교회 안에 다음과 같은 형상이 나타나는 것을 보았다 : 그것은 빛줄기를 발산하는 하얀 비둘기였다.
성모님 : "오, 지상의 사람들 위에 저 빛줄기가 오게 하여라. 나는 그들을 도울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열심히 그리고 빨리 일해야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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