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민족들의 어머니이신

성모님의 메시지 2-26

"나는 그분을 이 새상에 다시 모셔오고 싶다"

(1946년 3월 29일 메시지)

목자와 양 떼들

"자, 두려움과 슬픔이 지난 뒤, 너희는 다음의 것을 볼 것이다."
그런 다음 갑자기 나는 내 앞에 펼쳐지는 평화로운 풍경을 보았다. 목장에서 풀을 뜯는 어린 양 떼들이었는데 그 가운데 목자가 있었다.
성모님 : "이 모든 것을 잘 이해하고 지나가라". (1950.12.10 메시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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