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의 메시지 3-1
모든 민족들의 어머니이신
"구원과 평화의 이 사업에 큰 열성과 열정을 가지고 임하라"
(1951. 4. 1 메시지에서)
여러 메시지에서도 성모님은 새로운 호칭을 설명하심
"나는 모든 민족들의 여인, 어머니 마리아이다. 너희는 일찍이 마리아로 불리었던 나를 모든 민족들의 어머니 혹은 모든 민족들의 여인이라 말해도 좋다. 나는 바로 이 날, 이것이 내가 원하는 바임을 말해주러 온 것이다. 모든 나라의 사람들은 진실로 하나가 될 것이다" (1951.2.11 메시지에서).
"모든 민족들의 여인은, 누구든지 어떤 직업을 가졌든지 모든 사람들 가운데 모셔지기를 원한다. 이것이 여인이 주님으로 부터 왜 이 호칭을 받았는지에 대한 이유인 것이다" (1951.12.31 메시지에서).
"이 시대에 나는 모든 민족들의 어머니로 불리기를 원한다. 세계는 세상과 관련된 모든 것 안에 일치를 갈망하고 있기 때문에 주님은 이 세상의 민족들 사이에 영신적인 일치를 가져오기를 원하신다. 이런 까닭에 주님은 모든 민족들의 여인으로서 미리암, 마리아를 보내시는 것이다" (1951.9.20 메시지에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이 떠나시던 때에 모든 민족들의 어머니로서 마리아를 주신 한 번의 행위는 민족들에게 미리암, 즉 마리아를 주신 것이다. 그분은 "어머니,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하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한 번의 행위로 미리암, 즉 마리아는 이 새로운 호칭을 받아들이게 된 것이다" (1952.10.5 메시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