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민족들의 어머니이신

성모님의 메시지 4-1

"이 시대는 우리의 시대이다"

(1951. 4. 1 메시지에서)

최후의 마리아 교의

성모님 : "이제 나는 너에게 다시 무엇인가를 설명하겠다 ; 주의 깊게 들어라.
이 메시지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해하려고 애써라. 나는 머리와 손과 발을 지닌 인간으로 십자가 앞에 서 있다 : 내 몸은 성령의 것으로. 왜 나는 이와 같이 있는가? 나의 몸은 성자와 같이 들어 올려졌다. 지금 나는 십자가 앞에서 희생제물로 서 있다. 왜냐하면 나는 나의 아들과 함께 영적으로 고통를 당했고 무엇보다 육신적으로 고통을 당했기 때문이다. 이것은 많은 논쟁을 거친 교의가 될 것이다."
나는 이 메시지가 나를 두렵게 만든다고 말씀드렸다. 그러자 성모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얘야, 두려워마라, 그리고 말하여라 : 이것은 마리아의 교의를 최종적으로 이끈다."
이 말씀을 하시는 동안 성모님은 일종의 고리 혹은 원을 만드셨는데, 말하자면 성모님은 자물쇠로 그것을 잠그셨다.
"너는 이것을 전하는 것 외에 아무 것도 해서는 안 된다.
나는 말해 왔다 : 신학자는 내 아들의 관심사에 길을 내어 드려야 한다. 이로써 내가 말하려는 의미는 : 신학자들아, 성자께서는 당신의 소명을 위해서 항상 작고 단순한 이들을 찾고 계신다. 마치 너희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그들이 그래야만 한다고 말해주듯이, 작고 단순한 이들을 너희는 믿는냐? 단순한 믿음. 우리는 서성거리며 기다릴 시간이 없다. 이 시대는 우리의 시대이다."


[HOME] Copyright 2001~2002 Agnes Le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