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민족들의 어머니이신

성모님의 메시지 4-5

"이 시대는 우리의 시대이다"

(1951. 4. 1 메시지에서)

십자가 아래의 성모님

   지금 성모님은 십자가로부터 떠나시는데 나는 다시 한 번 저 무서운 고통을 매우 강렬하게 느꼈다. 이것이 잠시 계속되고 난 다음 나는 안개속에서처럼 십자가 앞에 서 계신 성모님을 보았다. 그런 다음 다시 강렬하게 영적이고 육신적인 고통이 나를 덮쳐왔다. 나는 매우 기진해짐을 느꼈다 ; 마치 실신할 것 같았다. 그래서 "나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어요" 하고 말했다. 잠시 동안 나는, 십자가 아래에서 탈진하신 성모님을 보았는데 성모님은 비통하게 우시면서 당신 두 팔로 당신 아드님의 발을 껴안으셨다. 이런 다음 나는 성모님이 일어나시고 성모님의 가슴으로 향해진 칼날이 오른쪽으로부터 나타나는 것을 보았다.
성모님 : "저것이 나에게 예언되었던 칼로 인한 꿰뚫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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