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의 메시지 4-6
모든 민족들의 어머니이신
"이 시대는 우리의 시대이다"
(1951. 4. 1 메시지에서)
그것은 벌써 예정된 것이다
"그 여인, 그 어머니는 영신적 육신적 고통을 함께 하였다. 그녀는 항상 앞장 섰다. 성부께서 마리아를 선택하셨을 때 마리아는 벌써, 사람이시며 하느님으로서 세상에 오신 구세주와 더불어 공동구속자셨다. 너희의 신학자들에게 이 점을 말하여라. 나는 투쟁이 심하고 클 것이라는 것을 안다... "
그런 다음 성모님은 스스로 미소를 지어 보이셨는데 그것은 마치 먼 곳을 응시하는 것 같았다.
"그러나 그것은 벌써 예정된 것이다" (1951.4.29 메시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