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민족들의 어머니이신

성모님의 메시지 4-9

"이 시대는 우리의 시대이다"

(1951. 4. 1 메시지에서)

어머니께 맡겨지다

   이제 성모님은 십자가에서 떠나셨고 또 한 번 나는 심한 고통을 느꼈다. 그 다음에 성모님은 당신 자신을 십자가 앞에 다시 자리잡게 하셨는데, 나는 고통 당하시는 성모님의 모습에 몹시 괴로웠다. 나는 십자가로부터 나오는 찬란한 빛을 보았다.
성모님 : "인류는 어머니께 맡겨진다. 성자께서 이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 '어머니,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아들아,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그러므로 여인은 공동구속자, 중개자,변호자이다. 이것을 너희 신학자들에게 말하여라. 나는 공동구속자, 중개자, 변호자가 되기를 원하며, 또 될 것이라는 것을 말하여라" (1951.8.15 메시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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