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의 메시지 4-19
모든 민족들의 어머니이신
"이 시대는 우리의 시대이다"
(1951. 4. 1 메시지에서)
평화는 그 교의에 따라 올 것이다.
이제 다시 성모님은 잠시 동안 당신 앞을 응시하시며 계속 말씀하셨다.
"이제로부터 과연 만세가 나를 복되다 일컬으리니.
모든 민족들의 어머니는 참 성령 안에서의 일치를 원한다. 세상은 거짓 영과 사탄으로 덮여 있다. 마리아 역사에서 그 교의, 그 마지막 교의가 선포된다면 모든 민족들의 어머니는 세상에 평화를, 참 평화를 베풀어 줄 것이다. 그러나 민족들은 내가 줄 기도를 교회와 더불어 기도해야만 한다. 그들은 모든 민족들의 어머니가 공동구속자, 중개자, 변호자로서 왔다는 것을 알 것이다. 그렇게 될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