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민족들의 어머니이신
성모님의 메시지 5-3
"더 단순한 교의는 없다"
(1951. 12. 31 메시지에서)
더 단순한 교의는 없다
"나는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를 너희에게 보여 주겠다. 삼위이신 하느님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나간 사람들이 교회로 돌아오는 것은 무서운 투쟁과 재난을 통해서이다. 그러므로 나는 거듭 말한다 : 로마여, 너희에게 주어진 기회를 잡아라. 넓은 마음을 가지고 오직 사랑으로 행동하여라. 사랑이 이 비참한 세상을 구원할 수 있다. 모든 사람들을 그들의 창조주께 돌아가게 하여라. 창조주를 뵙는 것이 얼마나 단순한 일인가를 그들에게 가르쳐라. 사람들은 그들의 이웃을 그들 자신처럼 대하여야 한다. 이 보다 더 단순한 교의는 없다. 모든 사람이 이 두 가지를 굳게 지키게하여라. 왜냐하면 로마의 교회가 너희 손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단순한 신앙, 그것이 사람들에게 구원을 가져다 줄 수 있다" (1951.12.31 메시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