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민족들의 어머니이신
성모님의 메시지 5-7
"더 단순한 교의는 없다"
(1951. 12. 31 메시지에서)
서로 간의 일치
"서로들 가운데 사도가 되어라. 왜냐하면 너희 모두는 하나이기 때문이다. 너희 각자는 사도가 되는 일을 맡아야 한다. 서로들 가운데 한마음이 되어라. 너희가 만일 서로 갈라진다면 어떻게 공동체, 교회가 하나가 될 수 있으며 커질 수가 있겠느냐? 경고를 받았으니 서로에게 정직하고 선해지도록 노력하여라. 아니다, 여인은 너희를 책망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의 사도들에게 거짓 예언자들과 사악한 영에 대하여 경고하기위해 착한 어머니로서 왔다.
모든 사람은 내가 준 기도문으로 기도해야 한다. 모든 민족들의 어머니는 영신적 퇴보와 타락을 정복하기 위해서 이 시대에 특별히 보내졌다. 영신적 궁핍에 시달리는 너희는 모든 민족들의 어머니에게로 오너라. 그러면 너희를 도와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