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민족들의 어머니이신
성모님의 메시지 5-8
"더 단순한 교의는 없다"
(1951. 12. 31 메시지에서)
사랑은 모든 것을 감싸 안는다.
"다음에 나는 이 시대의 사도들에게 말한다 : 넓은 마음을 가져라. 양순해져라. 사람들에게 좋은 사람이 되어라.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셨던 것처럼 책망하고 판단하여라. 너희의 시대를 이해하고, 그 투쟁을 이해하라. 영이 싸우고 있음을 깨달아라. 이 시대는 영의 시대이다. 싸움은 힘들고 어렵지만 너희 모두의 협력을 마련해 주셨던 참된 영은 승리할 것이다. 로마의 교회여, 너의 기회를 잡아라.
성부, 성자, 성령께서는 이제 당신의 교회를 크게 만들기를 원하신다. 너희의 교리를 잘 이해하여라. 여인이 와서 이 모든 것을 이야기하는 것은 필요한 일이다.
첫째 가는 가장 위대한 계명은 사랑이란 것을 기억하여라 ; 사랑, 그것은 모든 것을 감싸 안는다" (1952.10.5 메시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