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민족들의 어머니이신
성모님의 메시지 5-9
"더 단순한 교의는 없다"
(1951. 12. 31 메시지에서)
참된 성령 안에서의 일치
"왜 내가 모든 민족들의 어머니로서 왔는지를 깨달아라. 나는 모든 민족들을 영 안에, 참되신 성령 안으로 인도하기 위해 왔다. 사람들은 성령을 찾는 법을 배워야 한다. 정의, 진리, 사랑이 실현되도록 노력하여라. 네 형제들을 거절하지 말아라. 참된 영을 알도록 그들을 가르쳐라. 이 시대의 사람들 위에는 짐스런 일들이 놓여 있다. 권위, 부모, 젊은이들에 대한 생각, 사상."
"그들을 참된 교회 공동체로 데려 가거라. 주님께서 이 시대에 당신의 여종 마리아를 모든 민족들의 어머니로서 보내신 것은 필요한 일이었다. 나는 세상에 경고하고 있으며, 이것이 내가 이 메시지를 가지고 온 까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