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민족들의 어머니이신
성모님의 메시지 5-12
"더 단순한 교의는 없다"
(1951. 12. 31 메시지에서)
교황님을 도와라
다시 성모님은 먼 거리를 응시하시며, 아무런 말씀이 없으셨다. 그런 다음 말씀하셨다.
"로마의 교황에게는 그를 앞서 갔던 모든 이들 가운데 가장 힘든 과업이 있다."
성모님이 이 말씀을 하실 때 나는 크고 작은 주교관(주교가 예절 때 머리에 쓰는 冠)과, 테 없는 여러 모양의 모자 등을 쓰고 있는 전 시대의 많은 교황들을 보았다.
성모님 : "사람들아, 교황을 도와라. 그의 모범을 따라 행동하여라. 회칙을 따르라. 세계가 그 회칙으로 채워지게 하여라. 그러면 거짓의 영이 발견되고 속임수가 기회를 갖지 못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