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민족들의 어머니이신

성모님의 메시지 5-13

"더 단순한 교의는 없다"

(1951. 12. 31 메시지에서)

교황 비오 12세의 죽음에 대한 예언

   모든 민족들의 어머니께서는 교황 비오 12세의 죽음을 예고하시는 매우 놀랄만한 표지를 주셨다. 1958년 2월 18일에서 19일 사이인 재의 수요일 밤에 발현 목격자는 다음과 같은 체험을 하였다 :
   지난 밤 나는 흠칫 놀라 깨어났는데 정확히 3시에 누군가가 나를 부르는 소리를 들었기 때문이었다. 나는 다시 빛을 보았고 성모님이 말씀하시는 소리를 들었다.
"여기 내가 다시 왔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가 너와 함께 있기를... 나는 네가 성당 관리인과 너의 영적 지도신부를 포함하여 어느 누구에게도 말하지 말아야 하는 것을 알려 주겠다. 너는 그 일이 일어날 때, 그 여인이 그 일을 너에게 이 때에 말했었다는 것을 그들에게 말해도 좋다. 그 내용은 이런 것이다 :
   들어라. 교황, 비오 12세를 금년 10월 초에 우리 가운데로 데려 올 것이다. 공동구속자, 중개자, 변호자인 모든 민족들의 어머니는 그를 영원한 복락으로 인도할 것이다".
   나는 이 말씀에 충격을 받았고 그것을 거의 믿을 수가 없었다. 성모님은 말씀하셨다 ; "두려워하지 말아라, 얘야. 그의 후계자인 분이 그 교의를 선포할 것이다."
   나는 성모님께 감사를 드렸고 성모님은 매우 엄숙하게 "아멘" 하고 말씀하셨다.

   영적 지도자의 요청에 따라 발현 목격자는 이 메시지를 타자로 쳐서 봉투에 넣고 봉하여 안전하게 그분에게 주었다. 발현 목격자는 그것을 복사했다. 비오 12세 교황님이 돌아가시자 즉시 영적 지도자에게 그 메시지 내용을 알렸고 복사한 것을 읽도록 하였다. 그 후 즉시 개봉되지 않은 원본은 교황의 문서 관리자에게 보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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