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민족들의 어머니이신
성모님의 메시지 6
"하느님의 나라는 전보다 더욱 가까워졌다"
(1955. 5. 31 메시지에서)마지막 발현들은 일련의 메시지들을 큰 결론으로 이끈다. 이 두 발현들은 1955년 5월 13일과 1957년 5월 31일에 성 토마스 성당에서 사람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일어났다. 민족들에게 이들 마지막 메시지에서 성모님은 인상적인 방법으로 말씀하시고 인류가 가야할 길을 어느 때보다 더 큰 강조점을 두시는 매일의 기적인 성체성사의 크나큰 신비로 인도되는 길을 보여 주셨다. 일련의 메시지들은 발현 목격자가 찬란한 빛과 영광의 광채 속에 나타나시고 빛의 바다에서 빛을 발하는 비둘기가 지구 위에 그 빛줄기를 보냈다. 이런 후에 성모님은 정해진 작별 인사를 위해 다시 한 번 돌아오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