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민족들의 어머니이신

성모님의 메시지 6-2

"하느님의 나라는 전보다 더욱 가까워졌다"

(1955. 5. 31 메시지에서)

성모님은 민족들이란 말을 하신다

   그런 후에 성모님은 잠깐 중단하시다가 당신 앞을 응시하시더니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나는 공동구속자, 중개자, 변호자인 모든 민족들의 어머니로서 여기 서 있는 것이다."
   성모님은 앞을 응시하시며 또 다시 잠시 중단하셨다. 그런 다음 내 머리 위로 보이지 않는 군중에게 말씀하시는 것 같았다.
"나는 5월 31일인 오늘 온다고 약속했었다. 모든 민족들의 여인, 어머니는 여기 너희 앞에 서 있다. 오늘 여인은 민족들에게 말하기를 원한다. 주의 깊게 나의 말을 들어라. 나는 민족들에게 경고하려고 오는 것이다. 사탄은 아직도 추방되지 않았다. 민족들아, 거짓 예언자들에 대한 경고를 받아라. 모든 민족들의 어머니는 매년 올 것이다. 어머니는 자신의 표지를 주겠다고 약속했었다. 이 표지가 지금 주어졌다. '나는 돌아올 것이다. 그러나 공개적으로 돌아올 것이다.'라고 나는 말했었다."
   성모님이 나를 가리키시며 말씀하셨다.
"그래 참 좋구나 민족들아, 이 도구(*페르데만을 가리키시며)는 여인의 목소리를 듣고, 여인이 너희에게 말씀을 가지고 오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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