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민족들의 어머니이신
성모님의 메시지 6-3
"하느님의 나라는 전보다 더욱 가까워졌다"
(1955. 5. 31 메시지에서)
성모님은 사탄을 물리칠 것이다
성모님은 다시 잠깐 멈추시다가 말씀하셨다.
"사탄은 아직 추방되지 않았다. 모든 민족들의 어머니는 사탄을 내쫒기 위하여 지금 올 수 있다. 어머니는 성령을 알리기 위해 온다. 성령께서 이 지상에 오실 때는 바로 지금이다. 그러나 너희는 내가 세상에 준 기도문을 바쳐야 할 것이다. 너희는 매일 매순간, 이 시대, 이 세상에서 모든 민족들의 어머니가 준 그 기도문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사탄이 얼마나 강력하게 다스리고 있는지는 하느님만이 아신다.하느님은 당신의 어머니, 모든 민족들의 어머니를 너희들에게, 모든 민족들에게 지금 보내신다. 어머니는 예언된 대로 사탄을 물리칠 것이다. 어머니는 사탄의 머리를 발로 밟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