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민족들의 어머니이신 성모님의 메시지 6-4 "하느님의 나라는 전보다 더욱 가까워졌다" (1955. 5. 31 메시지에서) 삼위일체 그런 다음 성모님은 크게 염려하시며 말씀하셨다. "사람들아, 너희 자신을 거짓 예언자들에게 기만당하게 하지 말아라. 성부 성자 성령이신 하느님께만 귀를 기울여라. 성부와 성자는 똑같은 분이시다. 같으신 성부와 성자는 성령과도 똑같으시다." 성모님은 이것을 매우 천천히 말씀하셨다.
삼위일체
그런 다음 성모님은 크게 염려하시며 말씀하셨다. "사람들아, 너희 자신을 거짓 예언자들에게 기만당하게 하지 말아라. 성부 성자 성령이신 하느님께만 귀를 기울여라. 성부와 성자는 똑같은 분이시다. 같으신 성부와 성자는 성령과도 똑같으시다." 성모님은 이것을 매우 천천히 말씀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