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민족들의 어머니이신

성모님의 메시지 6-7

"하느님의 나라는 전보다 더욱 가까워졌다"

(1955. 5. 31 메시지에서)

희생제사로 돌아가라

"위대한 일들은 바로 가까이에 있다. 세상은 타락하고 있다. 민족들아,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에게 허락하신 매일의 기적을 기억하여라! 그분은 너희가 매일 기적을 체험할 수 있도록 그것을 너희에게 주셨다. 너희가 실제로 잃어버리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고 있느냐?
   민족들아 나는 말했었다 : 나는 민족들에게 경고하기 위해, 그리고 나의 자녀들, 사도들과 모든 민족들에게 위로를 주려고 왔다. 그래서 여인은 지금 온 것이다.
   너희는 주 예수 그리스도께로 너희 자신들을 데리고 올 것이다. 모든 민족들의 어머니가 너희에게 여인이 준 기도를 바치도록 가르친 것처럼. 너희는 그들에게 다시 어떻게 기도할 것인지를 가르쳐야 할 것이다. 여인은 너희들, 부모들에게 간청한다. 너희의 자녀들에게 이 기도를 가르쳐라. 너희 자녀들을 희생제사 (미사 -역주)에 데리고 가라. 너희의 민족들을 희생제사에로 인도하여라. 그리고 내가 '민족들'이라고 말할 때 그것은 내 주위에 서 있는 나의 흰 양 떼와 그리고 특별히 나의 검은 양 떼를 뜻하는 것이다. 흰 백성들아, 검은 민족들을 생각하여라! 그들은 주 예수 그리스도께로 인도되어야 한다. 그들은 성부, 성자, 성령께로 인도되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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