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민족들의 어머니이신
성모님의 메시지 6-9
"하느님의 나라는 전보다 더욱 가까워졌다"
(1955. 5. 31 메시지에서)
성모님은 너희에게 간청한다
"나는 방금 말하였다 : 놀라운 발명품이 만들어질 것이다. 하느님은 이것을 허락하셨으나 너희 백성들아, 너희는 그것이 재앙으로 끝나지 않도록 할 수 있다. 너희 백성들아, 나는 너희에게 간청한다. 여인은 너희에게 애원한다. 이것을 잘 들어라. 하느님의 어머니가 너희에게 간청한 적은 결코 없었다..."
"놀라운 일들에 너희가 이르지 않도록, 여인이 오늘 지금 너희에게 간청한다. 성부, 성자, 성령께 당신의 백성들을 보호해 주시고 다시 한번 일치에로 이끌어 주시도록 간구하여라. 사람들은 일치를 이루어야 하고 하나가 되어야 하며, 모든 민족들의 어머니는 그들을 지휘하여야 한다. 한 공동체와 백성들 : 여기서 나는 '한 공동체'라는 이 말을 강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