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민족들의 어머니이신

성모님의 메시지 6-10

"하느님의 나라는 전보다 더욱 가까워졌다"

(1955. 5. 31 메시지에서)

한 공동체

"미래에 대해 생각하여라."
"아니, 여인은 네 물질적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보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이 중대한 날에 내가 왜 왔는지 잘 이해하여라. 이 중대한 날은 모든 민족들의 어머니를 위해 주 예수 그리스도께로부터 선택된 날이다. 여인은 여인의 백성들에게 일치를 가져 올 수 있다. 여인은 여인의 백성들을 하나의 큰 공동체로, 모든 민족들을 하나의 공동체로 모을 수 있다. 내가 되풀이 하여 말해왔던 것처럼, 그것은 바로 이 시대, 이 세상이 맡아야 하는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나는 거듭 이 시대에 관하여 말했었다. 민족들아, 이 시대가 왔다. 사탄은 아직도 추방되지 않았으나 로마 교회의 백성들인 너희가 그것을 맡아야 한다."
   이제 성모님은 경고의 표시로 다시 당신 손가락을 올리시고 심각하게 말씀하셨다.
"너희의 성사들을 기억하여라. 그것들은 여전히 존재한다. 민족들아, 너희의 모범으로 다른 사람들을 주님께로, 매일의 기적에로, 매일의 희생제사에로 인도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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