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민족들의 어머니이신

성모님의 메시지 6-11

"하느님의 나라는 전보다 더욱 가까워졌다"

(1955. 5. 31 메시지에서)

너희의 어머니는 너희에 앞서 갔다

"그리고, '이제로부터 과연 만세가 나를 복되다 일컬으리니' 라고 한 이 말은 실현될 것이다. 모든 민족들의 어머니의 이 메시지는 오늘날 구석구석에 까지 퍼져 나간다.
   나는 말하였다 : 나는 위로를 줄 것이다. 민족들아, 너희의 어머니는 삶을 안다. 너희의 어머니는 슬픔을 안다. 너희의 어머니는 십자가를 안다. 너희가 이 삶에서 겪은 모든 것은 너희보다 앞서 갔던 모든 민족들의 어머니인 너희의 어머니가 걸었던 길이다. 여인은 너희에 앞서 이 길을 갔다."
"그러나 여인은 성부께로 올라갔고 성자께로 돌아갔다. 민족들아, 너희 또한 너희의 십자가의 길을 통해 아버지께로 올라간다. 너희는 또한 너희의 십자가의 길로 성자께로 올라간다. 성령께서 도우실 것이다. 이 시대는 성령께 호소하여야 한다. 내가 이것을 세상에 아무리 말해도 충분치 않다. 이 시대에는 성령께로 가야 한다!"

   성모님은 나중 말을 매우 천천히 강조하며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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