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민족들의 어머니이신
성모님의 메시지 6-15
"하느님의 나라는 전보다 더욱 가까워졌다"
(1955. 5. 31 메시지에서)
성사들
"그래서 모든 민족들아, 너희는 여인의 손을 통하여 너희 자신들을 주님께로 이끌고 너희의 성사에로 이끌도록 하여라."
성모님은 '성사들' 이란 말에 큰 강조점을 두시고, 거기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를 말씀하시려는 것처럼 당신의 머리를 흔드셨다. 성모님은 그것이 전혀 적절하게 정리되어 있지 않은 것을 분명히 보여 주시며 당신 얼굴에 매우 특별한 표정을 지으셨다. 그런 다음 말씀하셨다.
"너희는 그 성사들을 매우 이상하게 대하는구나. 나는 안다. 모든 민족들의 어머니는 안다. 이 시대가 그리스도교인들을 위한 것이라는 것을. 그리고 여인이 너희에게 그것 때문에 경고하기 위하여, 너희를 돕기 위하여, 너희에게 주 예수 그리스도를 다시 모셔오기 위하여 12년 동안 오도록 허락된 이유인 것이다.
올 해에 너희는 사탄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 또 얼마나 강하게 될 수 있는지를 체험하였다. 주님의 신부이며 왕의 여왕이며 주님으로부터 이 호칭을 받아들인 지금 모든 민족들의 어머니인 여인은 그녀의 중개를 통하여 아직도, 아직도 세상을 구할 수 있다!"이렇게 말씀하신 다음 성모님은 경고의 표시로 손가락을 들어 올리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