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민족들의 어머니이신
성모님의 메시지 6-16
"하느님의 나라는 전보다 더욱 가까워졌다"
(1955. 5. 31 메시지에서)
천국
"민족들아, 내가 말했던 모든 것에 귀를 기울여라. 진실로 세상을 떠나는 것은 가치로운 것이다." 마치 성모님은 이것을 이중적인 의미로 말씀하시는 것 같았다.
"확실히 너희 모두는 하늘 나라로 가야만 한다!" 성모님은 말씀을 분명하고 명쾌하게 말씀하셨다. 그것은 마치 성모님이 베일을 걷어내시는 것 같았는데, 나는 매우 특별한 상태, 천상적이며 초자연적인 상태를 경험하였다. 나는 묘사하기가 불가능한 놀라운 어떤 것을 보았다. 그것은 마치 천국이 열리는 것 같았는데 너무나 아름다웠다.
"주님은 너희 모두를 구원하셨다. 방황하는 너희는 돌아와야 한다. 여인이 너희를 기다리고 있다." 이렇게 말씀하시며 성모님은 당신 팔로써 모든 백성들을 모으시기 위하여 초대하는 몸짖을 보여 주셨다.
"여인은 너희를 도울 것이다. 여인은 너희를 회복시켜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