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민족들의 어머니이신
성모님의 메시지 6-19
"하느님의 나라는 전보다 더욱 가까워졌다"
(1955. 5. 31 메시지에서)
속죄하라
그 다음에 나는 이 영광스러운 광경 아래 한 조각의 얇고 푸른 하늘과 그 아래 지구의 윗 부분을 보았다. 그것은 완전히 검은색이었다. 이것은 나에게 지독한 슬픔과 무시무시한 인상을 주었다. 그런 후에 나는 마치 저 검은 세계를 인정하지 않고 경고하시는 듯, 성모님이 당신 손가락을 이리저리 움직이시며 고개를 저으시는 것을 보았다. 나는 들었다.
"속죄하라."
그 다음 나는 매우 특별한 어떤 것을 보았다. 어둡고 검은 지구 밖으로부터 온갖 사람들의 머리가 나오는 것을 보았다. 나는 그 머리들이 천천히 위로 올라가는 것을 보았고 그 다음에는 그 몸들이, 마침내는 둥근 반구체 위에 서 있는 그들 모두의 전체를 보았다.
그들을 보고 있는 동안 나는 그렇게 많은 다른 종족과 다른 종류의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어떻게 가능할까 하고 생각했다. 내가 그들 모든 사람들을 놀라움으로 바로보았을 때, 나는 그들 위에 축복의 손을 펴시는 성모님을 보았는데, 그리고 난 후 성모님은 더 이상 슬프게 보이지 않았다. 나는 들었다.
"그분께 배상을 드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