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메신저 ; 다락방 기도모임을 위한 묵상자료(5월-2째주1의 성모님 메시지)
 

5월-2째주(1). 티없는 내 성심에 자신을 봉헌하는
이들에게 나는 구원을 약속한다.

- 5월 13일. 파티마의 성모 (발현 기념일) -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너희는 오늘 이 지상, 즉 파티마의 초라한 코바다이리아(*평화의 계곡이라는 뜻)에 내려온 나를 기념한다. 너희더러 티없는 내 성심에 봉헌하라고 하기 위해 하늘에서 내려왔던 것이다.

2. 내 '운동'의 사제들아, 그때 청했던 것이 너희를 통해 이제 이루어지고 있구나. 티없는 내 성심에 봉헌한 너희는, 나의 원의에 따라, 너희에게 맡겨진 영혼들도 이 봉헌으로 이끌어 온다.

3. 사랑하는 아들들아, 너희는 오늘, 1917년 5월13일 파티마 코바다이리아 (계곡)에서 일어난 나의 첫 발현 75주년을 기념하고 있다. 기도 안에서, 또 너희 '천상 엄마'인 나와 함께 사는 아들다운 친교 안에서 오늘을 지내기 바란다. 너희는 나의 그 발현의 열매이고, 그(때) 내 메시지의 실현이다.

4. 내 티없는 성심에 자신을 봉헌하는 이들에게 나는 다시 '구원'을 약속한다. 오류에 물들지 않게 하는 현세의 안전과 영원한 구원을 약속한다.

5. 이 엄마의 특별한 중개를 통해 너희가 그것을 얻게 되리라. 그렇게 나는 너희가 사탄의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해주겠고, 너희를 보호하고 지키고 위로하며 굳세게 해주겠다.

6. 충실하게 남아 있고자 하는 사제라면 누구나, 지금이야말로 내 부름을 받아들여야 할 때이다.

7. 각자 티없는 내 성심에 자신을 봉헌하여라. 사제들아, 또한 너희를 통해서 내 많은 자녀들이 이 봉헌을 하게 하여라.

8. 이것은 착하기 그지없는 엄마인 내가 너희에게 주는 예방주사 같은 거다. 내 숱한 자녀들을 더럽혀서 영적 죽음으로 몰아가는 무신론이라는 전염병에서 너희를 지켜주려는 것이다.

9. 지금이 내가 너희에게 예언했던 때이니, 바로 정화의 시기이다.(...)

[HOME] Copyright 2001~2002 Agnes Le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