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과 함께하는

      다락방 기도모임에 대한 해설

 

    "너희가 나와 함께 기도하는 다락방 모임들을 곳곳에 확장한다면, 내 티없는 성심은 너희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는다."(427,1)

    이탈리아의 사제 스테파노 곱비 신부는 1972년 5월 8일에 파티마의 성모발현 성당에서 기도하다가 마리아 사제운동을 전개하라는 내적 부르심을 받았다. 그 후 곱비 신부는 마리아 사제운동이 하느님의 뜻이라는 확고부동한 징표를 얻고 1972년 10월 13일에 두 사제와 함께 이 운동을 시작했다. 그 후 이 운동은 전세계로 퍼져 지금은 여러 추기경과 400여 명의 주교, 10여만 명의 사제와 수천만 명의 평신도들이 참여하는 운동이 되었다. 그리고 이 운동에서 하는 모임이 성모님과 함께 하는 다락방 기도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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