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메신저 ; 메쥬고리예의 성모님 메시지(1986년)
 

메쥬고리예의 성모님 메시지(1986)

 

1986년 1월 23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너희들과 함께 하시는 하느님의 계획과 또 하느님의 뜻이 너희들을 통하여 이루어지도록 너희 모두에게 기도하라고 청한다. 다른 사람들이 회심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특히 메주고리예를 방문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사탄이 너희의 마음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라. 사탄을 닮은 사람이 되지 말고 나를 닮은 사람이 되어라. 너희들이 나의 현존을 증언할 수 있도록 기도하라고 부탁한다. 하느님께서는 너희들의 도움이 없이는 당신의 뜻을 이루실 수 없단다. 하느님께서는 너희들 모두에게 자유의지를 주셨으니, 이것을 어떻게 사용하느냐는 너희에게 달려있다. 나의 부름에 응답하여 주어 고맙다.

1986년 2월 7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 본당은 내가 선택했기 때문에 나에게는 특별히 소중하며 다른 곳과는 다르다. 그리고 나는 마음에서 우러나는 기도를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나의 풍성한 은총을 준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내가 주는 메시지들은 먼저 이 본당을 위한 것이고 그 다음 다른 모든 본당들을 위한 것이다. 그 메시지는 먼저 너희 모두를 위한 것이고 다음에는 메시지를 받아드리는 그 밖의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너희들은 나와 내 아들 예수님을 위하여 무거운 책임을 진 사람들이다.

1986년 6월 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내가 주는 메시지를 따라 살기를 원하는지, 그렇지 않은지, 너희들이 결단을 내려주기 바란다. 그리고 메시지대로 살아가는데 있어서나 메시지를 전파하는데 있어서나 적극적으로 나서주면 좋겠구나. 특별히 사랑하는 자녀들아, 암흑에서 헤매는 믿음 없는 세상을 밝혀주시는 예수님을 닮은 사람이 되어주기 바라며, 너희들 모두가 모든 이들을 밝혀주는 빛이 되어주고 그 빛을 증거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너희들을 어둠 속으로 부르지 않고 빛으로 부르고 있으니, 너희는 그 빛 속에서 살아가기를 바란다. 나의 부름에 응답하여 주어 고맙다.

1986년 6월 25일(발현5주년 기념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요즘 주님께서는 너희가 더 많은 은총을 구할 수 있도록 내가 도와주는 것을 허락하셨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녀들아, 다시 한번 기도하라고 강조한다. 꾸준히 기도하여라. 그러면 주님께서 내게 주시는 기쁨을 너희에게 주겠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주님의 은총으로 너희들의 고통이 기쁨이 되기를 원한다. 너희의 어머니인 나는 항상 너희를 도와주고 싶구나. 나의 부름에 응답하여 주어 고맙다.

(발현5주년 기념식 직전에 주신 메시지) 요즘 주님께서는 너희가 더 많은 은총을 구할 수 있도록 내가 도와주는 것을 허락하셨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녀들아, 다시 한번 기도하라고 강조한다. 꾸준히 기도하여라. 그러면 주님께서 내게 주시는 기쁨을 너희에게 주겠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주님의 은총으로 너희들의 고통이 기쁨이 되기를 원한다. 너희의 어머니인 나는 항상 너희를 도와주고 싶구나.

(밤늦게 포드브르도 발현산에서 1,000명이나 되는 순례자들과 함께 이반과 마리야에게 주신 메시지) 너희들은 지금 하나의 타볼산(참조: 마태오 17,1~2)에 올라와 있다. 지금 내가 주는 축복과 용기와 사랑을 너희 가정으로 가져가거라. 너희들 각자에게 나의 특별한 축복을 주니, 기쁨 속에서 계속 기도하고 회개하여라.

1986년 8월 4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매주 목요일에는, 마태오 복음 구절을 읽어라. 거기에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는 없다...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아울러 섬길 수 없다.'[마태오6장 24절]

1986년 8월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들이 모든 면에서 모범이 되어 달라고 내가 불렀다. 특히 기도 생활에 모범이 되고 증언하는 일에도 모범이 되어라. 아이들아, 너희들의 도움이 없이는 내가 세계를 도울 수 없다. 내가 원하는 것은 너희들이 충실한 일꾼으로서 무엇이든지 나와 함께 해 주기를 바란다. 아주 작은 일 하나라도. 얘들아, 나를 도와다오.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기도로. 그리고 온전히 너희들 자신들을 나에게 봉헌해 주는 것이다. 그러면 너희들은 나와 함께 있을 것이다.나의 부름에 응답하여 주어 고맙다.

1986년 12월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또 너희들을 부른다. 기도하여라. 그러면 너희들은 꽃보다 더 아름답고 눈 내린 후, 오색찬란한 빛, 형언할 수 없이 아름다운 눈빛처럼 될 것이다. 너희들이 기도한 후 하느님 앞에서 너희들의 기도가 되풀이 되어질 때 정말로 아름답다. 그분께서 너희들을 사랑하는 자녀들이라 할 수 있을만큼 말이다. 그러니 너희들 스스로 주님 앞에 마음을 다 열어놓고 기도하여라. 그러면 주님께서 너희들을 천국에서 잘 조화되는 아름다운 꽃처럼 만들어 주실 것이다. 나의 부름에 응답하여 주어 고맙다.

1986년 12월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내가 너희들을 또 부른 것은 매일 매일 준비하여 주님의 뜻에 의합하도록 마음을 정리하고 지나간 날의 모든 잘못들을 깨끗이 쓸어 버리는 일을 너희들 스스로가 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내가 와서 돕는 것이다. 열심히 기도하여라. 그 길만이 너희들 마음속에 있는 악을 인식할 수 있고 주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깨닫게 된다. 그러면 너희들은 주님께로 인도되고 주님께서는 너희들의 마음을 완전히 새롭게 바꾸어 놓으실 것이다. 끊임없이 기도하면서 보속과 (속죄) 단식하며 준비를 갖추어 가거라. 나의 부름에 응답하여 주어 고맙다.

1986년 12월 4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너희들을 말씀안에 초대한다. 특히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너희들의 마음을 준비시키고 자난날의 죄를 깨끗이 씻어주는 것이다. 그것은 너희들 스스로가 할 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너희들을 도와주려고 여기에 왔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기도하여라. 기도, 그 길만이 너희들의 잘못을 용서받을 수 있고 또한 주님께로 가까이 가는 길이다. 주님께 가까이 가면 그때 너희들의 마음이 깨끗해질 것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마음을 준비하면서 끊임없이 기도하고 재 지키며 보속하면서 사랑을 실천하여라. 나의 부름에 응답하여 주어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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