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메신저 ; 자비는 나의 사명(1925 ~ 1928년 메시지)
 

수련기간(1925~1928)

청원기(1925~1926)

내가 이렇게 고통을 느끼는 것은 수녀원을 떠나려는 너 때문이다. 내가 너를 부른 것은 바로 이곳이지 다른 어떤곳도 아니다. 나는 너에게 내릴 많은 은총을 준비하여 놓았다.

나의 자비는 이것을 바라지 않지만 내 정의가 이를 요구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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