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메신저 ; 자비는 나의 사명(1928 ~ 1932년 메시지)
 

유기서원(1928~1932)

폴란드를 위하여 기도하여라

성모님과 함께 마음을 다하여 기도하여라. 또한 이때 십자가의 길도 바쳐라.

내 딸아, 미사 때 나와 일치하여, 그 도시의 죄를 보속하는 마음으로 내 피와 상처를 성부께 바쳐라. 미사가 진행되는 동안 쉬지않고 계속하여라. 이러한 기도를 칠일동안 계속하여라.

너를 위해 온 나라에 축복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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