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가톨릭 메신저 ; 자비는 나의 사명(1932~1933년 메시지)
 

세번째 수련기간과 종신서원(1932~1933)

끄라꾸프로의 귀환

내 딸에게 평화 있으라. 이 모든 문제를 내가 조처하겠다. 모든 것을 네 장상들과 고해사제에게 조처하마. 안드레아즈 신부에게도 나에게 말하듯이 단순하고 신뢰하는 마음으로 얘기하여라.

어린이처럼 그를 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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