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수련기간과 종신서원(1932~1933) 종신 서원 나의 배우자여, 이제 우리 마음은 영원히 하나가 되었다. 네가 서원한 분을 기억하여라.
나의 배우자여, 이제 우리 마음은 영원히 하나가 되었다. 네가 서원한 분을 기억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