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메신저 ; 자비는 나의 사명(1933 ~ 1936년 메시지)
 

빌니우스 시기(1933~1936)

지식의 은혜

내 딸아, 너는 네 고통을 통해 나를 가장 기쁘게 하고있다. 내 딸아, 신체적 정신적 고통을 당해도 피조물에게서 동정을 찾지 말아라. 나는 네 고통의 향기가 순수하기를 바란다. 나는 네가 피조물들 뿐만 아니라 네 자신에게서도 초탈하기를 바란다. 내 딸아, 순수하고 때묻지 않은 네 사랑에 즐거움을 느낀다. 내 딸아, 네가 고통을 사랑할 수록 나에게 대한 네 사랑도 더욱 순수해질 것이다...
수녀들 한사람 한사람도 나를 사랑하듯이 사랑하여라. 네가 그들을 위해 하는 일은 나를 위해 하는 일이다.

내 딸아, 나는 그들에게 얼마나 깊은 동정심을 가지고 있는지 모른다. 세상을 떠받치고있는 것이 바로 그들이라는 사실을 알아라.

[HOME] Copyright 2001~2002 Agnes Le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