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메신저 ; 자비는 나의 사명(1933 ~ 1936년 메시지)
 

빌니우스 시기(1933~1936)

봉헌 기도

하느님과 영혼.봉헌기도
하늘과 땅, 모든 천사의 무리, 지극히 거룩하신 동정마리아,
하늘의 모든 권품 천사들 앞에서, 영혼의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일치하여
죄인들의 회개, 특히 하느님의 자비에 희망을 잃은 사람들을 위해,
오늘 삼위일체이신 하느님께 제 자신을 봉헌합니다.
이 봉헌을 통해 하느님의 뜻에 완전히 승복하고,
죄인들이 겪는 고통과 공포와 불안을 받아들입니다.
그리고 제 영혼이 하느님과의 일치에서 얻는 모든 위로를 그들에게 바칩니다.
저는 죄인들을 위해 미사,영성체,참회,고행,기도 모든 것을 바칩니다.
저는 예수와 일치되어 있기때문에 하느님 정의의 심판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오 하느님,
이렇게 함으로써 하느님의 선하심을 믿지않는 영혼들을 대신하여 보속을 드립니다.
내 주, 내 하느님, 제 힘을 믿고 이러한 봉헌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봉헌을 합니다.
예수여, 예수께서 가르쳐주신 다음 기도를 바침으로써
매일 봉헌행위를 새롭게 하고자 합니다.
우리를 위한 자비의 샘, 예수 성심에서 흘러나오는 피와 물이여,
우리는 당신을 믿습니다.

- 1934년 3월 29일 성 목요일 미사 중 성체성사의 S.M.파우스티나 -
 

나는 너로 하여금 인류의 구원에 참여하게 한다. 너는 내 죽음의 순간에 위로가 된다.

나는 오늘 기쁜 마음으로 이 집을 내려다보고 있다.

내 상의 위대함은 색깔이나 수염의 아름다움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자비에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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