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메신저 ; 자비는 나의 사명(1933 ~ 1936년 메시지)
 

빌니우스 시기(1933~1936)

예언된 병

겸손하고 사랑스러운 영혼의 기도에 성부의 화가 풀어지고 바다와 같은 축복을 내리신다.

아직 내 뜻이 완전히 이루어지지 않았다.
너는 이 세상에 더 머물 것이나 그리 길지는 않을 것이다. 나는 네 신뢰에 기뻐하고 있다. 그러나 네 사랑은 더욱 열렬해져야 할 것이다. 순수한 사랑은 죽는 순간에도 영혼에 힘을 더한다. 내가 십자가 위에서 죽어갈 때, 나는 내 자신을 생각한 것이 아니라 불쌍한 죄인들을 생각하였고, 그들을 위해 성부께 기도하였다. 너의 마지막 순간이 십자가 위에서 내가 보였던 모습과 같기를 바란다. 영혼을 구할 수 있는 방법은 하나밖에 없다. 그것은 각자 받는 고통과 내 십자가상의 고통을 일치시키는 것이다. 순수한 사랑은 이 말을 이해할 것이나 물욕적인 사랑은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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