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메신저 ; 자비는 나의 사명(1933 ~ 1936년 메시지)
 

빌니우스 시기(1933~1936)

1934년 대림절과 성탄

내 위대함이 이해를 초월하겠지만, 나는 작은 사람들과만 대화한다. 너도 어린이와 같은 마음을 가져라.

네가 단순함과 겸손함을 배울 때까지 나는 어린 아기의 모습으로 너화 대화할 것이다.

내 고통을 너보다 더 잘 이해해줄 사람이 또 어디 있겠느냐? 너와 내 고통을 나누기 위해 지금까지 기다렸다.

[HOME] Copyright 2001~2002 Agnes Le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