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메신저 ; 자비는 나의 사명(1933 ~ 1936년 메시지)
 

빌니우스 시기(1933~1936)

급박하고 분명한 장애

너는 이 세상으로 하여금 나의 재림을 준비하게 할 것이다.

내 딸아, 아무 것도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가 항상 함께 있다. 네 적들이 너에게 해를 입혀도 내가 허락한 범위를 벗어날수 없다. 너는 내가 거하는 곳이요 내 변함없는 휴식처이다. 너 때문에 나는 벌하려는 손을 거두고 대신 세상에 축복을 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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