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메신저 ; 자비는 나의 사명(1933 ~ 1936년 메시지)
 

빌니우스 시기(1933~1936)

새 수도회 창립

너의 간청으로 너와 네 동료들은 너희들 자신과 세상을 위한 자비를 얻게될 것이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나는 네게 부족한 것을 모두 채워줄 것이다.

나는 그러한 수도회를 원한다.

...그리고 너는 네 동료들과 그 수녀원에 살게 될 것이다. 나의 성령께서 너희의 생활 규칙이 될 것이다. 요람에서 십자가상 죽음을 당할 때까지의 내 삶이 너희 생활의 모델이될 것이다. 나의 신부를 꿰뚫어 보아라. 그러면 피조물을 향한 내 자비의 심연과 내 무한한 선함을 볼 것이다. 너는 이것을 세상에 알려라. 너의 기도를 통해 땅과 하늘의 중개자가 될 것이다.

우리는 너에게 축복을 보낸다.

[HOME] Copyright 2001~2002 Agnes Le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