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니우스 시기(1933~1936)
하느님과 영혼
나는 네가 보고있는 것보다 더 심한 고통을 당하고 있다.
인류가 처해있는 현 조건을 보라.
네가 보시다시피 이 고문은 죽음보다 더 심한 것이다.
나는 너의 진실한 마음의 고통을 보고 큰 위로를 받았다. 나에게서 위로를 받으려무나.
이 영혼들을 보고있느냐? 나처럼 고통과 경멸을 당하는 이들은 나처럼 영광을 누릴 것이다. 나만큼 고통 경멸이 심하지 않은 영혼은 그만큼 영광도 덜할 것이다.
내일 네가 묵상할때, 오늘 본것에 대해 생각하게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