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메신저 ; 자비는 나의 사명(1933 ~ 1936년 메시지)
 

빌니우스 시기(1933~1936)

특별한 은총

너는 우리가 거하는 곳이다.

내 딸아, 사람들이 걷어차는 이 은혜들을 받아라. 가능한 한 많이 받아 가거라.

...이번 피정동안 나는 너를 강하게 하고 또 내가 너의 마음에 한 말을 확인시키기 위해, 이 사제의 입을 통해 말할 것이다. 이 피정은 모든 수녀들을 위해 마련된 것이지만 나는 특별히 너를 염두에 두었다. 왜냐하면 너를 강인하게 하고, 앞에 놓인 네 적들에게 두려움을 느끼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그러므로 사제의 말을 명심해서 듣고 곰곰히 새겨 보아라.

인류에 대한 나의 선함을 이야기하고 이 책을 다 받아 적지 못했구나. 나는 아무것도 빠뜨리지 않기 바란다. 나는 너의 마음에 완전한 평화가 깃들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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