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니우스 시기(1933~1936) 
하느님 자비심 5단 기도 
성당에 들어올 때마다, 즉시 어제 가르쳐 준 기도를 바쳐라.
이 기도는 나의 분노를 달랠 것이다. 9일동안 묵주알을 들고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하여라. 먼저 '주의 기도'와 '성모송'과 '사도신경'을 바쳐라. 그 다음 주의 기도를 바치는 구슬에서는 다음기도를 바쳐라."영원한 아버지, 우리가 지은 죄와 온 세상의 죄를 보속하는 마음으로,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몸과 피, 영혼과 신성을 바치나이다." 그리고 성모송을 바치는 바치는 곳에서는 다음기도를 바쳐라. "예수의 수난을 보시고 우리와 온 세상에 자비를 베푸소서." 그리고 마지막에는 다음 기도를 세번 바쳐라. "거룩하신 하느님,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이여, 우리와 온 세상에 자비를 베푸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