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메신저 ; 자비는 나의 사명(1936년 메시지)
 

변화의 해(1936)

시련과 은총의 시기

   내 딸아, 아무 것도 두려워하지 말아라. 모든 적들은 내 발아래에서 흩어질 것이다.

   그가 가진 불신이 그가 짓는 죄보다 내 마음에 더 큰 상처를 준다고 전하여라.

   아무 것도 두려워하지 말아라. 모든 어려움은 다 내뜻을 성취시키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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